About Us
한결 이야기
1988년부터 이어온 37년, 전국 6개 거점 210여 명의 전문가가 한 기업의 숫자를 세무·회계·자문으로 끝까지 책임집니다.
Our Story
신뢰는 약속이 아니라 쌓인 시간의 결과입니다.
한결은 1988년 서울 서초동의 세무사 2인 사무소에서 출발했습니다. 37년이 지난 지금, 우리는 매출 1,000억 원 이상 중견기업 90여 곳과 1,800여 개의 법인·개인 고객을 정기적으로 살핍니다.
사업이 커질수록 세법은 더 정확하게 읽혀야 하고, 의사결정은 숫자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. 한결은 그 해석을 함께 나누는 동반자로 존재합니다.
Message
“숫자를 정확히 읽는 일은, 결국 사람과 기업의 시간을 지키는 일입니다.”
한결은 크게 성장하는 것보다 오래 신뢰받는 것을 먼저 생각해 왔습니다. 처음 문을 연 날의 원칙 — 정확하게, 끝까지, 정직하게 — 은 지금도 모든 의견서의 첫 줄에 있습니다. 고객의 가장 어려운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되겠습니다.
대표 세무사 / 창립자 한도윤
Principles
한결이 지키는 네 가지 원칙
Accuracy
정확성
조문보다 입법 취지와 최신 해석을 먼저 봅니다. 모든 의견서는 두 명 이상의 파트너가 검토한 뒤 나갑니다.
Expertise
전문성
세무사·회계사·변호사·관세사가 한 사건을 함께 봅니다. 업종별 전담 팀이 기업의 사정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.
Continuity
연속성
담당 파트너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. 10년 넘게 한 기업을 맡는 파트너가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.
Integrity
청렴성
위법한 절세는 제안하지 않습니다. 고객의 이익은 법이 허락하는 가장 넓은 범위 안에서 지킵니다.
37yrs
설립 연차
210+
전문가
6
전국 거점
1,800+
정규 자문 고객
97.4%
자문 지속률